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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장애인 인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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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상담전화 (02-978-0119)

인권상담사업은 뇌병변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전반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방향을 제시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뇌병변장애인 상담 및 조사, 사례관리, 인권침해 및 예방, 인권교육 및 인권감수성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적 차별의 해소와 권리의 실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경험하는 사회제도적 문제와 인권침해에 대한 문제는 사회적 차원에서 적절하게 지원하고 함께 풀어야 하는 과제이며, 특히 뇌병변장애인은 중복 중증장애가 많기 때문에 사회적 환경의 영향에 더 많은 제약 및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인권상담뿐 아니라, 당사자 및 비장애인의 인권감수성 향상에 필요한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의 인식개선, 다양한 서비스에 접근권을 향상시키는 등 뇌병변장애인의 권리옹호를 위한 지원이 함께 제공되어야 헙니다.

인권상담 필요성

- 뇌병변장애인은 중증·중복의 다양한 유형이기 때문에 사회적 환경의 영향에 제약 및 제한을 많이 받으며 인권감수성 향상, 자립생활과 관련된 역량강화를 위한 부분은 지속적인 교육과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 뇌병변장애인의 의사소통문제로 인해 생애 전반에 자기결정권 및 선택에서 개인적인 차별과 인권침해가 자연스럽게 발생함에 따라 뇌병변·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의 권리 확보를 위해 의사소통 중재와 개별맞춤 지원, 지역적인 홍보와 활용교육을 함께 실시해야 합니다.
- 전문영역협조(소송지원 및 외부 인력의 슈퍼비전 제시 등)가 필요한 인권상담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인권상담, 조사, 연계 등과 관련하여 변호사그룹을 포함한 자문위원단을 구성되어야 합니다.
- 지역별 치료센터, 전문병원의 부재와 함께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의료진으로 인해 당사자들은 의료서비스 접근권 조차 침해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 뇌졸중 및 뇌손상(중도장애) 장애인들에 대한 기존 기관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의 확대가 없는 상황에서 치료 등의 가족부담 증가는 위기가정 양산 및 가족해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권상담 목표

인권상담 및 조사, 사례관리, 인권활동 강화 교육, 인권교육 및 정보제공, 인권증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뇌병변장애인 권익옹호”라는 하나의 대주제로 묶어 아무도 배제되지 않는 완전한 지역사회 참여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