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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스가 잘어울리는 BJ
윤희준훈종 조회수:88 27.125.12.86
2020-02-23 09:42:46
https://feelgame01.com/baduk.html20171201,경제,한겨레, 아파트형 공장 ‘화성 우정 스마트베이’ 분양 ,한겨레 한국자산신탁 경기도 화성밸리 등 인근 연면적 2만6천㎡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화성 우정 스마트베이’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한국자산신탁이 경기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161 5번지 일원에 지식산업센터 ‘화성 우정 스마트베이’를 분양한다. ‘화성 우정 스마트베이’는 지상 4층에 연면적 2만6427㎡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으로 구성된다. 화성바이오밸리 반월산업단지 전곡해양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가 가동 중이고 남양뉴타운 송산그린시티 향남택지지구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인접해 있다. 교통 환경여건도 양호하다. 77번 고속화 국도 도로변에 있어 인천 시흥 안산 화성 평택 등은 물론 전국 곳곳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평택시흥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화성 고속도로 봉담동탄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서해선복선전철 화성시청역도 인근에 개통 2020년 예정이다. 제조업 근무 환경에 특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최대 전용률 78%에 이르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1층은 7m 2 3층은 6m의 높은 층고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바닥 하중도 최대 3톤을 적용해 중장비 및 높은 중량의 화물 하역 등 제조업 최적의 작업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 DRIVE IN SYSTEM 을 적용해 전 층으로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효율적인 물류 환경도 갖출 예정이다. 또 지게차 및 물류하역에 동원되는 대형 화물차량의 원활한 이동을 위한 13m 광폭 중앙통로 대형 컨테이너 공간 등을 마련했다. ‘화성 우정 스마트베이’의 분양가는 3.3㎡당 최저 390만원대로 분양가의 70 80%에 이르는 저리 융자도 지원한다. 취득세 및 등록세 75% 법인세는 5년간 100% 감면되는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https://feelgame01.com/sports.html20171201,경제,디지털타임스,오비맥주 방과 후 학습공간 해피 라이브러리 열어,오비맥주는 서울 독산동에 지역아동들의 방과 후 학습공간인 해피 라이브러리 행복도서관 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 도서관은 오비맥주가 전국 지역아동센터들과 함께 아이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 중인 해피 라이브러리 사업을 통해 세운 다섯 번째 도서관이다. 앞서 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완공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김도훈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를 정리하고 서가를 배열했다. 또 노후한 센터의 학습공간과 실내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교육 기자재를 최신 시설로 교체했다. 도서기부 업무협약 MOU 을 맺은 대교는 초등학생 권장도서 400권을 기증했으며 아이스크림 에듀는 영어도서 500권 학습용 태블릿 PC 10대를 지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 dt.co.kr 오비맥주는 서울 독산동에 지역아동들의 방과 후 학습공간인 해피 라이브러리 행복도서관 를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울 독산동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에서 김도훈 오비맥주 대표 왼쪽 가 임동채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장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https://feelgame01.com/20171201,경제,매일경제,시네마 분할 또 연기…롯데쇼핑 발동동,분할법인설립 법원서 또 퇴짜…롯데측 연내 재추진 미지수 롯데쇼핑이 산하에 있는 시네마 사업본부를 별도 법인 롯데시네마 으로 떼어내는 데 급제동이 걸렸다. 법원에서 두 차례나 롯데쇼핑의 시네마 사업 분할을 불허한 가운데 당초 내년으로 예정됐던 롯데시네마의 상장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 때문에 시네마 독립 법인 신설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여 롯데쇼핑 주가에 먹구름이 짙게 깔릴 위기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당초 이날부로 영화관 운영과 영화·콘텐츠 투자 배급 등을 담당하고 있는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 를 롯데시네마 라는 독자 법인으로 분할할 계획이었으나 법원의 불허 통보에 따라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이는 롯데쇼핑이 시네마 사업 분리를 위해 법원에 현물출자금에 대한 인사 신청을 낸 결과로 법원은 롯데쇼핑의 시네마사업본부 영업권이 고평가됐다고 불허 사유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측은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시네마사업본부에 롯데쇼핑이 현물출자하기로 한 금액의 기준이 되는 시네마사업본부 영업권을 두고 법원이 감정평가 적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며 연내 분할할 수 있을지도 아직은 미지수 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 8월 31일자로 시네마 사업부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시 법원에서 현물출자금액 3516억원 의 기준이 되는 시네마사업본부의 영업권이 고평가됐다며 인가를 불허하면서 법인 독립이 늦춰지게 됐다. 이후 롯데쇼핑은 법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한 재평가 과정을 거쳐 양수 금액을 3278억원으로 책정한 바 있으나 다시 한번 고배를 마시게 된 것이다. 이로써 백화점과 마트 슈퍼 헬스 뷰티스토어 롭스 등 4개의 유통 사업 부문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사라진 상태다. 특히 롯데시네마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현재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인데 이마저도 기약을 알 수 없게 된 것. 그간 롯데쇼핑 주가는 실적 부진과 부채비율 상승 신용등급 하락 등의 여파로 10월 30일 재상장 직후 하향 조정 장세를 이어왔다. 지난달 9일 장중 24만3000원이던 주가는 현재 21만원 언저리로 떨어진 상태다. 한편 전문가들은 롯데쇼핑이 롯데시네마 독립 계획 외에도 적자인 중국 롯데마트 매각까지 진행하는 등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당장은 사드 여파로 4분기 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중·장기 관점에선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https://feelgame01.com/casino.html20171202,IT과학,매일경제,검은사막 새 시대 열린다…16번째 캐릭터 ‘란’ 공개·15세 이용가 서버 오픈,21일 업데이트 예고 ‘사전예약’…15세 서버도 오픈 배우 오연서 모델 발탁…캐릭터 태그 시스템 ‘눈길’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2일 열린 ‘검은사막’ 이용자 초청 행사 ‘검은사막 페스타’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사진 업데이트 발표 중인 펄어비스 김재희 PD 오는 21일 PC MMORPG ‘검은사막’에 16번째 캐릭터 ‘란’이 추가된다. 또 15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이 이용 가능한 서버도 오픈된다. 2일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 와 펄어비스 대표 정경인 는 서울 중구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초청 행사 ‘검은사막 페스타’를 개최하고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 ‘뉴 에이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검은사막’ 개발사 펄어비스의 김재희 PD는 “‘검은사막’이 10년 20년 함께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을 결코 멈추지 않겠다”며 “말보다는 꾸준한 패치를 통해 신뢰를 얻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이날 오는 21일 업데이트 되는 신규 캐릭터 ‘란’을 공개했다. 21일 신규 캐릭터 ‘란’ 공개…각 콘텐츠 깊이도 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더해 재미를 확장하는 컨셉트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우선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오는 21일 신규 캐릭터 ‘란’과 함께 15세 이용가 서버를 오픈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더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란’은 긴 끈과 연결된 둥근 날이 달린 ‘반월추’를 무기로 사용하는 동방 출신의 여성 캐릭터다. 적들의 공격을 피하는 화려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또 15세부터 18세까지의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신규 서버도 오픈된다. ‘검은사막’의 이용자 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15세 서버 오픈 발표에 일부 이용자들의 한숨과 탄식이 흘러 나왔지만 기존 성인 서버와는 별도로 운영된다는 설명에 박수갈채가 터지기도 했다. 향후 선보일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도 이어졌다. 우선 채집 시스템이 확장돼 채집만으로도 레벨업과 재화 획득이 어느 정도 수준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 새로운 미니게임을 더해 단순 키 입력이 아니라 채집도구와 레벨에 따라 정교한 채집이 가능하도록 변경한다. 김 PD는 “어떤 콘텐츠를 즐겨도 게임이 진행히 가능하도록 바꾸어 나갈 것”이라며 “미니게임은 채집 뿐 아니라 작살 낚시 등 다른 콘텐츠에도 차차 도입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조련 시스템도 깊이가 더해진다. 레벨이 높아지면 특수 아이템 채찍을 장착할 수 있게 돼 말의 레벨을 높이는 기술 획득 기회가 생기고 말 성장이나 기술 높이는데 영향을 주도록 개편된다. 또 준마와 환상마에도 변화가 생겨 실패해도 원하는 기술 습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기존에 여러 번 실패한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400여명의 팬들이 자리해 업데이트 내용과 각종 이벤트를 즐겼다. 게임 플레이 도중 진행이 막히는 부분을 알려주거나 자동으로 대신 플레이 해주는 튜토리얼 모드도 개발 중이다. 초보 이용자를 우선해 개발 중이나 향후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작업을 대신할 수 있는 용도까지 고려 중이다. 기존 의뢰 시스템을 강화한 스토리북 시스템도 도입된다. 의뢰를 통해 재화를 획득하고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의뢰 수행에 따라 보상 경험치와 보상 골드가 상승하고 스토리북 레벨이 높아질수록 보상이 더 커지는 형태다. 김 PD에 따르면 의뢰만으로도 캐릭터 성장이 가능할 정도가 될 전망이다. ‘진’ 기술의 업데이트 및 밸런스 조정도 이뤄진다. 이를 통해 주무기의 판정 등 각종 능력효과를 상향할 예정이다. 이어 연이어 무사 밸런스 패치도 진행된다. 또 액션 모드와 UI 개편 모바일 버전을 통해 공개된 미니맵 등도 도입하고 아이템에 이름을 새기는 기능도 개발 중이다. 아이템에 이름이 새겨질 경우 향후에는 부가 효과도 더해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검은사막의 대표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프레어들과 팬들의 포토 이벤트도 열렸다. 그래픽 리마스터링·캐릭터 태그 ‘눈길’…배우 오연서 깜짝 등장 ‘환호’ 그래픽 리마스터링 작업도 진행돼 빛 효과나 색감 등이 전반적으로 향상된다. 새로운 게임 수준으로 그래픽 퀄리티가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용자 PC사양 등을 고려해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더한다. 캐릭터 태그 시스템도 선보인다. 주캐릭터와 부캐릭터를 연결해 사냥터에서 바로 교체가 가능한 기능히다. 다소 간의 로딩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캐릭터 선택을 위한 과정 없이 게임 내 해당 지역에서 곧바로 교체해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보다 파격적이고 긴장감과 몰입감이 있는 점령전을 위해 시즌5도 준비하고 있다. 길드결전을 개편해 20대20 정예전 5대5 대장전 전원이 참여하는 총력전 등 3라운드 형태로 구현 적은 인원의 길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주 적은 인원의 길드가 참여할 수 있는 방식도 고려하고 있다. 시즌제 랭킹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며 점령전에 앞서 일종의 대장전 형태로 대결하는 일기토 모드도 선보인다. 일기토 모드의 경우 현재 승리한 곳에게는 이로운 효과를 부여하고 패배한 곳에서는 능력치 저하 효과를 부여하는 등의 형태로 기획 중이다. 여기에 특정 기술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줄이거나 연출 효과 등을 변경할 수 있는 기술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개발 중이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특정 기술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상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검은사막’ 최초로 ‘드래곤’과의 전투가 가능한 신규 지역 ‘드리간’도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과는 또 다른 플레이 패턴을 요구하게 되는 지역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김 PD는 최근 이용자 사이에서 이슈가 된 아이템 수치 공개와 관련해 향후 수치를 아이템에 표기한다고 밝혔다. 또 잠수패치 논란과 관련해서는 실수로 인한 일부 패치노트 누락이나 스킬 수정이 다른 부분까지 영향을 준 사례가 있었다며 패치노트 누락이 이뤄지지 않도록 담당자를 배치하고 연계 스킬도 고려해 수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패치노트 공개시 이용자들의 이해를 보다 높일 수 있도록 표현방식 등도 개선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신규 콘텐츠 중에는 두 개의 캐릭터를 교체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 말미에는 신규 캐릭터 ‘란’ 업데이트와 관련해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오연서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오연서는 오는 21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화장품 CF로 착각하고 촬영에 임했다가 뒤늦게 게임 CF임을 알고 당황하는 내용의 코믹스러운 홍보영상이 공개돼 ‘검은사막’ 팬들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업데이트 및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봉인된 전투의 서’ ‘카마실브의 축복’ 등의 아이템을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오는 7일부터는 50레벨 도전과제 달성자에게 인기 아이템인 메이드 창고 관리형 및 거래소 1종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져 현장을 찾은 400여명의 팬들을 즐겁게 했다. ‘검은사막’의 대표 캐릭터로 분한 코스프레어들과 현장 팬들이 함께 한 포토 이벤트를 비롯해 주사위를 굴려 아이템을 획득하는 흑정령의 모험 이벤트 등이 펼쳐져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또 2대2 PvP 대회 ‘아르샤의 창 2017 최강자전’ 등의 행사도 열렸다.https://feelgame01.com/20171204,IT과학,헤럴드경제,2017 100대 스타트업 ④찢콘·꿀게임즈·버프스튜디오·겜브릿지·므쮸컴퍼니·사슴농장·오키도키게임즈·지원이네 오락실,찢콘 게임계 최고 이야기꾼 위해 오늘도 전진 팀 찢콘 은 2015년에 결성된 현 강원권 대학생 2인의 인디게임 개발팀이다. 특히 구성원 모두 개발과 관련 없는 스토리텔링학을 전공해 눈길을 끌었다. 개발 초기엔 독학으로 익힌 유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비주얼 노블게임과 퍼즐게임을 주로 제작했다. 비록 개발 경력은 짧지만 대표작 TheDew 를 통해 갈라랩 게임 콘텐츠 공모전 은상 게임인재단 게임인 발굴 공모전 우수상 대한민국 콘텐츠 공모대전 게임 부문 우수상 등 다수의 공모전에 수상했다. 약 1여 년의 기간 동안 안드로이드 유료게임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저력도 보여줬다. 올해 출시한 투생 은 하드코어 아케이드 장르로서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개성을 표출 중이다. 팀을 이끌고 있는 윤성배 군은 조언하고 행동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 라며 향후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게임을 만들기위해 개발에 전념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대표명 윤성배 ●직원수 2명 ●대표작 눈과눈과눈 TheDew 투생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꿀게임즈 게임으로 유저들과 소통 목표 꿀게임즈는 2015년 설립된 소규모 개발사다. 규모는 작지만 아트 디자인 프로그램 각 파트별 전문적인 경험을 가진 개발자로 구성돼 내실이 탄탄하다. 덕분에 팀원들도 빠른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장점으로 여긴다. 첫 개발작 페르소나몬스터 로 2015년 게임 창조오디션 아이디어 부문 TOP10 에 선정됐다. 2017년엔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TOP10 BIC 전시작 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페르소나몬스터 는 정해진 구역과 공격 범위 내에서 상대방을 밀쳐내 싸우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디자인이 매력 포인트다. 소규모의 한계점도 분명하다. 본인들 스스로 유저 피드백 관리 마케팅 부분이 부족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 또한 게임을 통한 유저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어려웠다. 그나마 BIC 2017 등 현장에서의 반응 등이 창구 역할을 해줬다. 내년 상반기 페르소나몬스터 의 정식 출시와 인게임 콘텐츠 추가가 예정된 상태다. 개발 중 이미 아이디어와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향후 행보에 주목해볼 필요는 분명하다. ●대표명 박재영 ●직원수 3명 ●대표작 페르소나몬스터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버프스튜디오 인디에서 트리플A게임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 자랑 2015년에 설립된 버프스튜디오 는 현재 사원수 9명의 규모 있는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주요 팀원들이 모두 게임개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실력은 분명하다. 이에 첫 출시작 용사는진행중 으로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유료게임 1위 달성을 동시 달성했다. 2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5억 규모의 투자유치 여러 파트너 계약 오렌지팜 입주 등 인디게임계 성공신화를 이뤄냈다. 또한 차기작 용사는타이밍 용사는진행중2 도 100만 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과 PC 등의 타 플랫폼 개발을 이뤄내 새 도전에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차기작 마이 오아시스 도 구글과 애플전체 인기 게임 순위1위에 안착 약 13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어지는 성공가도 속 버프스튜디오의 목표는 5년 이내 너티독의 언차티드 시리즈 같은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 이다. 확실히 어제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개발사다. ●대표명 김도형 ●직원수 9명 ●대표작 용사는진행중 용사는진행중2 마이 오아시스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겜브릿지 사회적가치 공감하는 게임 개발 앞장 겜브릿지의 개발작 애프터데이즈 EP1 신두팔촉 애프터데이즈 은 2D 어드벤쳐 게임임과 동시에 기능성 게임을 표방한다. 오락적 요소와 함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성을 지니고 있다. 애프터데이즈 는 실제 2015년 네팔 지진 후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각색해 만든 캐릭터 아샤 를 주인공으로 담았다. 특히 게임 개발 단계인 2016년엔 네팔을 직접 방문 게임 시연 및 인터뷰 자료까지 충실히 담아냈다. 또한 유명 크라우프 펀딩 사이트에서 목표액 140%을 달성하기도 했다. 팀을 이끄는 도민석 대표는 기능성게임 석사 과정을 마칠 만큼 자신의 게임 개발 방향을 확고히 했다. 그는 참사를 과도하게 포장하는 빈곤 포르노 에 맞서 오히려 게임을 통해 심적 실질적 공감을 일어내고자 한다. 그에게 게임은 가장 훌륭한 학습도구인 셈이다. 앞으로 게임을 통해 겜브릿지가 만들어나갈 가치 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편 당 게임을 통해 발생한 이익 중 손익분기점을 넘는 20%의 금액은 실제 현지 피해자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대표명 도민석 ●직원수 6명 ●대표작 애프터데이즈 EP1 신두팔촉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므쮸컴퍼니 고정관념 깬 슈팅게임 빅재미 선사 모바일 슈팅게임 디페노이드 를 개발한 므쮸컴퍼니는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1인 개발자다. 모바일게임 디페노이드 를 출시해 기존에 횡 종 방향으로 진행되던 탄막 슈팅게임을 원 형태로 바꿔내 주목받았다. 또한 슈팅게임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관념을 깨기 위해 단순하고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올해 BIC 2017 IF 2017 인디게임오락실 등에 참가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번 지스타 2017 현장에서 펼쳐진 인디게임경연 이벤트 빅 인디 피치 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도 토했다. 이를 통해 외국 유명 모바일게임 매체에 특별 소개될 뿐만 아니라 5 500달러 규모의 스틸미디어 마케팅 기회도 얻었다. 차후 2018년에 열릴 대만 국제 게임쇼 도 참가를 확정지었다. 므쮸컴퍼니는 앞으로 글로벌 게임 전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므쮸컴퍼니 송영수 대표는 현재는 디페노이드 리소스를 기반한 슈팅게임을 준비 중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방식으로 여러 유저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대표명 송영수 ●직원수 1명 ●대표작 디페노이드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사슴농장 어느새 개발 8년 독창적인 게임성 구축 팀 사승농장은 2009년 결성된 동인 2D슈팅 게임 전문 개발팀이다. 첫 출발은 일반 직장인 고영진 대표의 반 취미 생활이었다. 그러던 것이 어느 새 8년이 지나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팀의 고정멤버는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옛 직장동료 나머지 팀원들은 매번 프로젝트마다 유동적으로 꾸려나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게임의 퀄리티가 좋아 특히 서울코믹콘 등 현장에서 반응이 좋았다. 이들 라인업은 2010년 동방외요전 을 시작으로 2011년 후속작 동방화귀전 등이 대표작이다. 이는 일본 원작의 2D슈팅게임 동방프로젝트 에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스크롤을 전환하는 연출 등을 더해 만들어진 게임들이다. 또한 올 해 10월엔 팀의 첫 오리지널 2D슈팅게임 식혼도 를 게임 플랫폼 스팀에 론칭했다. 동양적인 디자인과 기괴한 소재가 눈길을 끌어 주목받았다. 이전에 없던 스코어링 시스템도 추가됐다. 사슴농장 고영진 대표는 언젠간 좋아하는 장르를 포함해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게임을 개발하고 싶다 말했다. ●대표명 고영진 ●직원수 2명 외 ●대표작 동방외요전 동방화귀전 식혼도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오키도키게임즈 건축 10년 베테랑들의 이유있는 게임외도 오키도키게임즈는 구글이 직접 주최하는 인디게임페스티벌에서 자사게임 트윈스타 를 선보이며 최수우게임 TOP3에 든 저력있는 개발사이다. 트윈스타 는 좌우로 나뉜 두 라인의 캐릭터를 동시에 살피면서 점프 타이밍을 맞추는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독특한 게임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키도키게임즈는 처음부터 게임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10년 이상 건축 및 인테리어 등 관련 분야 베테랑들의 외도 로 인해 탄생된 기업이다. 이같은 특이점은 오키도키게임즈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트라게임즈와의 합작품 프리즌라이프 는 출시 후 다수의 개발사로부터 디자인 IㆍP 공유에 대한 제안을 받을 정도로 업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오키도키게임즈는 특정 장르에 치중한 것이 아니라 RPG 액션 레이싱부터 기능성게임까지 다방면에서 자사의 개성을 녹아내고 있다. 내년에는 모바일VR의 기술연구는 물론 2018년 인디게임 페스티벌 우승을 목표로 대중성까지 염두한 차기작 출시를 통해 한걸음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대표명 박종국 ●직원수 4명 ●대표작 트윈스타 프리즌라이프 ●경쟁력 참신성 ★★★★☆ 대중성 ★★★☆☆ 비 전 ★★★★☆ 지원이네 오락실 일상 속 재미 모바일 속으로 1위 경쟁력 지원이네 오락실은 1인 개발사다. 창업자인 한상빈 대표는 넷마블 사업 PM을 거쳐 트리니티 산배 등 기존 개발사에서 공동 대표를 맡다 독립을 결심했다. 어릴 때부터 개발자가 꿈이었던 그의 오랜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창업을 결정했다. 지난 3월 설립된 지원이네 오락실은 약 반 년만에 첫번째 성과를 이뤄냈다. 경기도에서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2∼3회씩 진행하는 게임창조오디션 에 처녀작인 트릭아트 던전 을 출품 1위를 수상했다. 딸아이와 트릭아트 전시를 보고 영감을 받은 이 게임은 던전 박물관에서 미아가 된 아이가 잃어버린 부모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가 부모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트릭아트와 기믹을 통해 매 순간 놀라운 경험을 아름답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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