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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꿀잼!!
김훈종우지 조회수:26 182.237.72.143
2020-01-16 08:13:56
뉴원더풀게임20171204,IT과학,아이뉴스24,라인 게임 플랫폼 등장…글로벌 진출 돕는다,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라인은 역량 있는 게임사들이 개발에 집중하고 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인 게임 플랫폼 을 선보인다고 4일 발표했다. 라인 게임 플랫폼은 게임 개발 준비 단계부터 퍼블리싱 사후 관리까지 게임 개발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보안·인프라·QA·커뮤니티·데이터 분석 등 네이버 및 라인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기능들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김용대 라인 게임플랫폼 PL 프로젝트 리더 은 라인 게임 플랫폼은 파트너들이 게이머들에게 보다 양질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며 향후 라인의 우수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파트너들이 라인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원탁어부게임20171206,IT과학,디지털타임스,LG유플러스. 사장님 위한 U사장님패키지로 홍보 매장 관리까지 한 번에,LG유플러스가 U 사장님패키지에 새로운 상품을 추가한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U 사장님패키지를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타임스 정예린 기자 LG유플러스는 U 사장님패키지 에 새로운 상품을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U 사장님패키지의 목적인 매장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홍보 및 고객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사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U 사장님패키지에 멤버십 서비스 터칭 을 추가했다. 터칭 은 손님의 휴대전화번호로 스탬프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간별 매장의 고객 방문 추이와 재방문 고객 비중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또 쿠폰이나 메시지로 신메뉴나 이벤트 소식도 쉽게 알릴 수 있다. 보안과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을 주는 사물인터넷 IoT 제품들도 패키지에 추가됐다. 문이나 창문에 부착해 손님 방문이나 보안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열림알리미가 포함됐다. 또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감소시키고 화재위험을 차단하는 IoT플러그와 IoT멀티탭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U 사장님패키지 와 신한 가맹점사업자대출 을 동시에 이용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통신요금 추가 할인과 대출금리 할인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상품 추가를 기념해 제작한 새 U 사장님패키지 광고에는 8년차 주방장인 33살 이종우씨가 모델로 출연해서 실제 창업스토리를 소개한다. 이씨는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창업지원 이벤트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실제 창업자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상무는 창업열풍으로 예비 사장님들의 뜨거운 열기만큼 LG유플러스도 당사가 도울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상품 라인업에 반영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바둑이고수되기20171201,IT과학,포모스,모비톡 아이폰6S·아이폰8 구매자에 닌텐도스위치 제공,중고 스마트폰 거래앱 모비톡은 아이폰6S 아이폰8 구매자에게 닌텐도 스위치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모비톡은 갤럭시S8과 갤럭시노트8 G6 구매자를 대상으로 닌텐도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모션 대상품으로 이번 2종 기기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총 5종 기종에 대해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당 기종들 대상으로 통신사에서 지원하는 공시지원금과 모비톡 의 추가지원금 최대치 15% 제휴할인 등을 적용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 fomos.co.kr 게임 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바둑이게임20171204,IT과학,MBN,힘들여 만들어봤자…불법사이트에 우는 웹툰 작가들,앵커멘트 웹툰 시장이 불법 복제 사이트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작가들에게 돌아가야 할 수익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는 셈입니다. 김현웅 기자입니다. 기자 웹툰작가 신동성 씨는 최근 불법 웹툰 사이트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자신의 웹툰이 실시간으로 복제되는 탓에 독자들이 빠져나가 수익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신동성 웹툰 작가 아무런 동의나 협의 없이 가져가서 제가 들인 시간과 노력이 도둑질 맞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죠. 실제로 성인광고로 뒤덮인 불법사이트들이 아무런 제재 없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스탠딩 김현웅 기자 돈을 지불해야만 볼 수 있는 인기 웹툰입니다. 불법사이트에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불법사이트의 접속량은 유명 웹툰 사이트보다 두 배 높은데 이를 피해금액으로 환산하면 1 400억 원에 달합니다. 이에 기존 웹툰 업체는 모니터링 전담팀을 꾸려 매달 60만 건의 불법 콘텐츠를 적발하지만 역부족입니다. 인터뷰 강태진 웹툰가이드 대표 불법사이트는 도메인 네임 변경해서 4시간 정도면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차단당하면 바로 서비스를 재개하는…. 복잡한 절차 탓에 사이트를 차단하기까지 최대 두 달이 걸린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인터뷰 ☎ 한국저작권보호원 관계자 두 군 데서 심의를 하는 거죠. 보호심의위원회에서 한 번 심의하고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에서 한 번 심의하고. 정부의 안일한 대응에 웹툰 작가들의 속은 까맣게 타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현웅입니다.토토사이트 운영20171202,IT과학,한국일보,SF 미래에서 온 이야기 비주얼 퓨처리스트 미래를 디자인하다,38 미래 이미지 디자이너 시드 미드 1 ‘스타 트렉’ 극장판의 거대 우주선 ‘블레이드 러너’ 음울한 첨단 도시 수직이착륙차 스피너 등 디자인 SF 시각디자인의 살아있는 전설 2 포드자동차 디자이너로 시작 제품 교통 영화 게임 등 망라 과학과 생활문화 통찰력으로 상상세계 개연성 있게 시각화 ‘비주얼 퓨처리스트’로 불리는 시드 미드가 디자인한 SF 투모로우랜드 2015 의 미래 도시. SF 문학과 영화가 허황된 상상이 아니듯 그의 디자인은 미래를 과학적이고 유기적으로 시각화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SF와 판타지에 푹 빠져 살던 소년이 있었다. 특히 온갖 기기묘묘한 탈것들에 관심이 쏠렸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소년은 육군에 입대를 했고 여가 시간에 미래의 자동차에 대해서 이것저것 상상력을 발휘해 그림을 그리곤 했다. 그는 스케치를 모아서 포드자동차 회사에 보냈는데 그걸 받아 본 수석 디자이너는 재능이 있으니 예술학교에 진학하면 좋겠다는 답장을 보냈다. 그는 제대한 뒤 로스앤젤레스 LA 의 아트센터스쿨에 입학했고 학업을 마치자 포드에 입사했다. 2년 동안 포드자동차의 미래 선행디자인 작업을 하며 감각을 쌓은 다음 디자인 전문회사로 옮겨 다양한 고객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회사를 세우고는 전 세계 모든 문화예술 영역에 걸쳐 미래 이미지의 시각디자이너로 독보적인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바로 그가 오늘날 미래 콘셉트 아티스트들의 ‘살아있는 전설’ 시드 미드이다. 최초로 등장한 ‘비주얼 퓨처리스트 SF 영화사상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며 최근에 속편도 개봉된 ‘블레이드 러너’ 1982 에는 제작진 중에 특이한 직책이 나온다. 비주얼 퓨처리스트 Visual Futurist 즉 우리말로 하면 시각적 미래주의자라고 할 만한 명칭이다. 시드 미드는 이 영화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크레딧에 이런 이름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는데 그 뒤로 ‘비주얼 퓨처리스트’는 영화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자타공인 시드 미드를 대표하는 말로 굳어지게 되었다. 그가 다른 미래 콘셉트 아티스트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SF 작가는 글로 스토리를 쓰지만 시드 미드는 그림으로 미래의 이야기를 쓴다고 이해하면 쉽다. 그가 디자인하는 모든 것들은 시대 배경이나 이용자와 동떨어진 채 단순히 상상력 그 자체를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맥락을 담는다. 예를 들어 ‘블레이드 러너’에서 시드 미드가 디자인한 근미래 도시의 건축적 스타일은 그의 다른 작업들과는 달리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가 강하고 최첨단과도 거리가 멀다. 이는 ‘미래이면서 복고풍’이라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정서적 주문을 충실히 반영한 것으로 복고풍 분위기 연출을 위해 새로운 미래적 콘셉트를 잡기보다는 기존의 것에 뭔가를 더하는 식으로 접근했다. 또한 해리슨 포드가 타고 다닌 비행차 스피너의 경우 일반 차량들과 달리 하늘을 날 수 있다. 경찰처럼 몇몇 특수직군을 위해 제한적으로만 허용된 탈것이라는 설정이다. 시드 미드는 이 차량이 하늘을 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접는 날개나 헬리콥터 등 다양한 형태를 구상했지만 결국 다른 미래 자동차 디자인과 차별성도 떨어지고 미학적으로도 만족하지 못하여 최종적으로는 일종의 수직이착륙 비행기처럼 디자인했다. 날개가 필요 없이 강력한 엔진의 힘만으로 떠오르고 비행한다는 콘셉트인데 실제로 영국에서 개발한 해리어 전투기가 이와 흡사한 방식으로 수직이착륙을 한다. 영화 ‘엘리시움’ 2013 에서 황폐한 지구와 대조되는 최첨단 우주식민지 도시 역시 미드의 디자인이다. 소니픽쳐스릴리징 월트디즈니스튜디오 코리아 제공 미래 이미지 디자인의 새 차원을 열다 사실 시드 미드처럼 주변 환경이나 이용자 배경까지 고려해서 미래 이미지 디자인을 하는 것은 오늘날 업계의 상식이지만 그는 그 선구자였다는 독보적 상징성을 지닌다. 단순히 상징성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그만큼 높은 수준의 작업을 일관되게 펼쳐 온 사람이 드물다. 그는 산업디자이너로 출발해서 영화나 게임 애니메이션 등 사실상 미래와 관련된 모든 시각매체 영역에서 활동했다.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뚜렷하게 드러내 누구나 그림만 보면 바로 시드 미드의 작업임을 알 수 있을 정도다. 그의 스타일은 기하학적 단순함을 기반으로 한 조형미에 금속성 느낌이 짙게 밴 모더니즘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대개 아티스트들은 이런 느낌을 내기 위해서 은회색조의 색상을 많이 쓰기 마련이지만 시드 미드는 무척이나 화려한 색감들을 구사하면서도 그 어떤 그림보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더니즘적 즉 20세기적 미래 콘셉트 디자인으로는 궁극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의 영향력은 콘셉트 아트 디자인계에 너무나 널리 퍼져 있고 몇 세대에 걸쳐 누적되어서 젊은 아티스트의 경우 자신의 작업에 시드 미드의 영향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혹은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아티스트의 작업을 보다 보면 때로는 일부러 시드 미드와 비슷한 느낌은 모조리 배제한 듯이 강하게 의식한 흔적이 느껴지기도 한다. 요약하자면 시드 미드는 미래 콘셉트 디자인이라는 영역에서 배경과 상상력이 따로 놀던 시대를 벗어나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즉 산업계에서 충분히 응용 가능한 실용적 SF 미학을 구체화한 인물로서 추앙받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의 작업들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는 뛰어난 예술 작품이자 SF적 상상력의 진수로 평가받는다. 영화 ‘트론’에서 미드가 디자인한 미래 바이크. 영화의 작품성보다 그래픽디자인으로 더 회자된다. 브에나비스타픽쳐스 제공 SF영화계의 독보적 이미지 스토리텔러 시드 미드가 처음으로 SF영화계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은 1979년에 나온 ‘스타 트렉’ 극장판 1편이다. 인류가 70년대에 우주로 보낸 보이저 무인 우주탐사선이 머나 먼 외계 행성에 도착한 뒤 그곳의 기계생명체들에게 신처럼 떠받들어진다는 설정이다. 외계 기계생명체들은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선을 만들어 ‘신’의 고향 즉 지구를 향해 다가오지만 기계가 아닌 인간들은 해롭고 쓸모없는 존재로 인식한다. 시드 미드는 이 영화에서 기계생명체의 거대한 우주선을 디자인했다. 당시의 ‘스타 트렉’ 영화는 TV시리즈가 종영한 지 오래인 상태에서 다시 한 번 부활을 꾀하고자 제작된 것이었는데 TV 때와는 차원이 다른 세련된 SF적 이미지들과 탄탄한 스토리 및 연출 덕분에 흥행에 성공 극장판과 새로운 TV시리즈가 잇따르며 지금은 대표적인 SF 프랜차이즈로 자리를 굳혔다. 시드 미드는 ‘블레이드 러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트론’ 1982 에서 디자인한 사이버공간의 환상적 이미지들로도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당시는 컴퓨터그래픽 기술 수준이 부족해서 해상도가 매우 낮은 그림밖에 구현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영화에 등장하는 사이버공간 속 사람들의 모습은 사실 애니메이터들이 손으로 그렸다는 웃지 못할 사실도 있다. 그러나 컴퓨터그래픽 장면에서는 낮은 해상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박진감과 디자인미학을 보여주는 바이크며 기타 탈것 구조물이 등장한다. 바로 이들이 시드 미드의 작품들이다. ‘트론’은 2010년에 속편이 나오기도 했지만 영화 자체는 그다지 뛰어난 평가를 받지는 못했는데 그래픽 장면만큼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의 방송사 등에서 시그널 영상 등으로 오랫동안 재활용되었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낮았던 시대의 영화 ‘트론’ 1982 에는 애니메이터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장면들이 삽입됐다. 브에나비스타픽쳐스 제공 시드 미드가 현대 문화사에 끼친 영향력은 막대하다. SF문학의 경우는 어느 한 작가의 독과점적 영향력을 논하기가 힘들지만 미래 이미지의 시각디자인에 관한 한 시드 미드처럼 직간접적으로 광범위하고 깊숙하게 흔적을 남긴 인물은 달리 찾기 힘들 정도이다. 지금도 그의 그림을 아무 거나 한 점만 보고 있으면 그 안에서 이야기가 꿈틀꿈틀 올라오는 것 같다. 박상준ㆍ서울SF아카이브 대표 시드 미드 1933년 7월 18일 .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에서 태어나 서부 여러 지방을 옮겨 다니며 성장했다. 육군에서 3년간 복무한 뒤 LA의 아트센터스쿨을 졸업하고 포드자동차에 입사했다가 2년 뒤에 디자인 회사로 옮겼다. 이 시기 US철강 소니 등 다양한 회사들의 의뢰를 받아 여러 형태의 디자인 작업을 경험했다. 1970년에 자신의 회사를 세우고는 네덜란드의 필립스사와 10여 년 동안 작업하는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건축디자인과 콘셉트 아트를 망라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이미지 디자이너로 활동해오고 있다. 필립스와 일하면서 전기전자 제품의 소비자 관점에 대해 많은 통찰을 쌓았으며 대형 크루즈 여객선 대형 여객기 콩코드 초음속 여객기 등 다양한 교통기관의 내ㆍ외장 디자인 컨설턴트로도 명성을 얻었다. 1979년 ‘스타 트렉’ 극장판 1편을 시작으로 ‘블레이드 러너’ ‘트론’의 사이버 바이크 ‘에일리언2’의 우주선 ‘미션 투 마스’의 화성 탐사차 ‘엘리시움’의 우주식민지 등 여러 영화에서 디자인을 맡았으며 그밖에 게임 ‘윙 커맨더’나 애니메이션 ‘턴에이 건담’에서도 콘셉트 디자인을 담당했다. 어릴 때부터 열성적인 SF 팬이었으며 고교생 때는 유명 SF 작가인 로버트 하인라인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산업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으면서도 늘 관심은 ‘미래 연구’에 있었다고 하며 ‘어찌 보면 내 삶은 SF를 따르는 원칙대로 흘러 온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자신의 작업들을 모아 수 십 년째 전 세계를 돌며 대학과 기업체에서 전시회와 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구름 청중을 몰고 다니기로 유명하다. 또한 자신의 작업 노하우를 담은 동영상 자료들을 1993년에 일본에서 인터랙티브 CD ROM으로 출시하는 등 일찍부터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교육에도 적극적이었다.

요즘 급 영상물이 땡겨서

미드 중드 애니 이것저것 검색하고 리뷰보던중

전쟁슬라임 애니가 눈에 띄는군요

예전에도 던만추? 인가랑 고블린 먼가랑 같이 눈에 띄긴 했는데

별로일거같아서 안봤거든요

오늘 심심해서 주행했는데 12편까지 보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애니 오래보면 두통이 오곤 하는데

이건 내용이 그냥 물흐르듯 흘러가고 짜증나는거 하나도 안나오고

먼치킨에 나름 므흣한 장면도 나오고 ;;;;

무튼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아무생각없이 보기 딱 좋은거같아요~

요즘 영상들이 뒤로가면 점점 질질 끄는거같은데

이건 안그럴거같은 느낌이네요~

먼치킨 좋아하시면 한번 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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